생각하는 족족 고.따.구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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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가 도와준 덕에 인천항 까지 무사 안착 할 수 있었다.

진성이 마져 없었더라면...버스에서 다시 저 무거운 가방은 들고

들었다 내렸다를 반복 했을 것을.. 참 다행일세..지금도 손톱이 아파

찍어 질 듯 하드만... 우X질


[ 참조 그림 1. 우직스런 진성 군.]
고교시절 교과서는 "참고그림1" 이란 형태를 많이 썼었는데.ㅋㅋ





[ 참조 그림 2. 우직스런 진성 군.. 그 두번째.ㅋㅋ.]





[ 참조 그림 2. 할짓이 없던 나머지 항구여객터미널 천정도 찍었다..]





[ 참조 그림 3. 나다. 머리모양새는 군대 가는듯 하다만 역시나 대련간다.]





[ 참조 그림 4. 진성이가 찍어보래서 찍어본 터미널에서 보인 등대.]





[ 참조 그림 5. 저 친구 최대 출연일듯 싶다. 많이 나오서 싫을건 업다.]





[ 참조 그림 6.새로산 카메라에 마땅히 찍어볼만한게 없었다. x.,x]





[ 참조 그림 7. 아까 그 등대 진성이가 다시 찍었다...]





[ 참조 그림 8. 저넘에 등대로 최대 출연할란가 보다. 또 보인다.]





[ 참조 그림 9. 내인생 시련중 하나가 될것이다. 저 들이 나와 같이 대련갈 물건이다.]




[ 참조 그림 10. 출국전 수속을 받으러 들어갈 곳이다. 탐탁친 않다.]





[ 참조 그림 11. 여행객 수칙 같은 거란다. 얼마들고 가면 안된다는데.
지갑까지 까보는건 못 본듯 하다.]





[ 참조 그림 12. 수칙 주변 친구들이다. 대충...]
2005/09/16 23:45 2005/09/16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