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족족 고.따.구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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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부모 중 한 사람은 한국인이고 다른 한 사람은 영주권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일 경우 아이는 중국비자를 받을 수 없습니다. ( 현재 2018년 7월 )

[ 그렇다면 할 수있는 방법들 ]

* 부모 중 외국인이 영주권을 취득 후 아이의 비자를 신청한다.

* 중국 영사관에 가서 아이의 여행증을 신청한다.
  - 부모와 아이가 모두 방문
  - 아이의 여권 ( 미리 만들어야 .. ) - 복사본 제출
  - 부모 결혼증명서 상세 ( 당일 발급 )
  - 한국인 부모 기준 가족관계 증명서 - 상세 ( 당일 발급 )
  - 한국인 부모 기준 기본증명서 - 상세 ( 당일 발급 )
  - 아이 출생증명서
  - 부모의 여권 복사본
  - 부모의 한국 신분증 복사본 ( 주민등록증, 외국인등록증 )
  - 아이 여권사진 세 장

** 중국대사관 영사부는 현재 남상 케이블카 매표소 아래 ( 매표소가 언덕길에 위치) .
  - 신분증이 없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신생아의 첫 여행증 신청은 예약을 받지 않지만, 이후 여행증이나 여권발급 등의 업무를 하려 방문한다면 사전예약을 해야 합니다. (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신청  ==> http://ppt.mfa.gov.cn/appom )
  - 영사관에서 여행증 창구의 번호표를 뽑은다음 신청 서류를 작성 후 준비한 서류와 함께 제출 합니다.
     ( 서류는 모두 중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류의 글은 모두 간체자 입니다. 한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예시를 보고 따라서 작성해야 합니다.
     ( 아이의 이름은 여권과 같게 작성해야 합니다. 병음으로 적지 않습니다. )
     ( 중국인 부모의 민족을 따라 아이의 민족을 기재합니다. )
   - 서류 접수가 완료되면 창구 앞에서 부모와 아이가 같이 사진을 촬영을 합니다. 아이와 아이 부모가 가족임을 증빙할 수 있는 사진 중 하나 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중국을 입/출극 할 때 참조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2018/07/06 14:22 2018/07/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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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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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 충고할만한 때를 가릴 줄 알아야 하며 그 때가 아니라면 침묵을 지키는 편이 낫다.(단 둘이 있을 때.)
##[둘]
- 거짓된 말로 충고하지 않으며 진실이 바탕되어야 한다.
##[셋]  
- 충고의 말씨는 항상 부드럽고 자애로와야 한다.
##[넷]   
- 무의미한 일에 대해 충고하지 않아야 한다.
##[다섯]
- 충고를 하기 위해서는 항상 상대방에 대한 자비의 마음이 바탕 되어야 하며 나의 화를 쏟아 붓는 충고가 되어서는 안 된다.
2013/03/27 10:01 2013/03/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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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활동사진 1.그 시절 비디오.]
그 아찔한 중국...







[ 참조 활동사진 2. 따리엔 싼뾰닷.]
어떤가...우리의 현실이.....
2005/10/27 23:28 2005/10/2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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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그림 1. 밥먹는 한 식당 밑반찬]
매일 같이 가서 먹는 한 식당..밑반찬의 변화는 거의 없다.
금일 식단은 북어 무침과 불낙전골...





[ 참조 그림 2. 밥먹기 전 막간..]
주로 주문된 주 음식은 10이상 기다리는 경우가 허다 하다..
기다리는 동안.....장난질로..





[ 참조 그림 3. 뉘귀의 손인가..]
그냥 그렇게 찍어 달라는 주문으로 찍었다... 별의미 없다.






[ 참조 그림 5. 그분이 강림하셨네.]
우리 컨트리 개그의 교주..강림하셨네....
따리엔 싼뾰(대련 삼바보)의 시발점이신...그분..






[ 참조 그림 6. 늦을수록 우린 삐뚜러 질테닷~!]
밥이 늦게 나올수록 우린 점점 ...
삐뚜러 질테닷~!!!






[ 참조 그림 7. 금일 주문한 음식..북어 무침.]
별로 첨부할 말이 없다..그냥 맛있다...






[ 참조 그림 8. 경복궁 천사표 영순씨.]
와 영순씨를 멀리 하는 다른 손님의 아이.....





[ 참조 그림 9. 밥이 너무 늦는다.]
밥이 안나오면 우린 배가 ....
고픈것 보다...심심하다..






[ 참조 그림 10. 따리엔 싼뾰~]
다시 말하지만 대련 삼 바보닷~!
그 중 한분은 외출 중이다...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그분..






[ 참조 그림 11. 싼뾰 2]
집에서 둘이 할게 없었다....위에꺼 이어서...






[ 참조 그림 12. 진상 싼뾰.]
진상처리반에 연락을 좀.......






[ 참조 그림 13. 기름이 좀 흐르는가...]
ㅡㅡ;






[ 참조 그림 14. 금일 최고의 진상포토]
금일 최고다.






[ 참조 그림 15. 전화왔다.]
전화받기가 만만치 않다...
2005/10/27 22:43 2005/10/2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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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엔 광장, 공원등이 많다....

참고로 여의도 광장을 생각하면 조금..이나마 상이할것 같다.

말이 광장이라니..광장이라고 말한다... . .. ...


[ 참조 그림 1. 해군광장이란곳에 진입]
처음으로 돌아 다녔다... 해군 광장이다...
정면으로 해군건물이 보일것이다........진짜인지는 모르겠다. 짐작이다.





[ 참조 그림 2. 위에 말한 그 건물]
그냥 번지르 하다...





[ 참조 그림 3. 해군 광장옆 두 개의 건물]
늦게 나서기 시작한 덕에 금방 해가 졌다..
깜깜해 질 무렵 가로등 뒤로 보이는 아파트...






[ 참조 그림 4. 해군 광장 한 가운데 깃발]
현지 인들중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드물어서 인지....
사진 찍을라면 계속 따라 다니는 양반들이 있다......






[ 참조 그림 5. 우리나라 해군마크에도 있는 배.운전대..]
조타...키...라고 하는 그 운전대 모형이다....
돌리면 잘 돌아 간다....
가끔 돌린다음. ..돌아가는 키에 매달려 빙빙 도는 아이들도 있다.






[ 참조 그림 6. 깃대 옆의 화단]
화단 이라기 보다...그냥 꽃들..이라 하겠다....







[ 참조 그림 7. 알지??? 닻......]
알쥐다~~앗~!!! 아시는 분만 아시는 개그....사뭇 죄송.....므흣~^^






[ 참조 그림 8. 아까 말한 그 건물]
해 떨어진다음..다시 찍었다.....원래 야경이 심오한 지라....





[ 참조 그림 9. 10억인의 국민 운동..제기]
이 동네 사람들이 말하는 공원 ,광장에 나가면 모두둘 차고 있다..제기.
이런 제기럴.~








[ 참조 그림 10. 이동네 돈좀 들였다. 가로등 모습이다.]
전기세가 싼건지. 투자에 서슴 없는지..전등은 화려 하다.






[ 참조 그림 11. 그냥 동네 전경]
진장. 분위기좋다....씨x럴






[ 참조 그림 12. 기억하지? 아까 그 아파트.]
가로등에 비춰서 그냥.........이쁠듯 하다...
아님 말고..






[ 참조 그림 13. 아까 그 닻]
깜깜해 져서 너무 안찍히는 덕에 오기로 또 찍었다.....






[ 참조 그림 14. 보일거다. 깃대 뒤로 보이는 ......]
광장의 반이다...예측 가능..???






[ 참조 그림 15. 쭈주륵 보인 가로등....]
작품하나 만들어 보이겠다고 찍었으나....여전히.......
백만프로 부족하다.....






[ 참조 그림 16. 아무 생각 없다...]
그냥. .사전 답사 하는 생각 치고 봐주면될듯....
나중에 오게되면 좋은 정보로 이용하시라...







[ 참조 그림 17. 중요하다.....중국의인심이던가....]
보통의 음료를사면 공기 부분이 잘 안보인다...
대부분은 목아지 까지 가득 차 있다...위 물건도 역시나..
가득..차 있다....







[ 참조 그림 18. 해군 광장엔 물가도 있다.]
분수가 나올만 한데...분수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
분수 나오면 연락하리다....흠..






[ 참조 그림 19. 다들 알듯이....공공장소에서 최고 무서운..]
사람은 청소 아점마다...X을 쉬원히 보고자..얼굴이 터져라 힘주고
있을라 치면 어느센가 문 밑으로 걸레를 쓱쓱 밀어넣는 아점마...
공원인지라... 역시 그 아점마들이 있다...그 아점마들 본부(??) 이다..








[ 참조 그림 20. 좀 이뻐 보일라나.? ]
불 나방도 아닌것이..그냥 불빛에 홀닥 반했다......







[ 참조 그림 21. 무술..권법...의 나라인건 알겠고..]
TV에서 자주 보이던 그런 맨손체조(??) 하는 어르신네 이다..
카메라 의식 하시던데....흠..







[ 참조 그림 22. 노 부부인...]
하기도 하고 동네 어르신네들..미팅(??) 하는것 같기도 하고..
할아버님이 적극적이셨다.......
황혼에 공원에서 간이 의자에 앉아 부부가 람쏘이니 여유로와보인다..
부럽기 까지....흠..






[ 참조 그림 23. 공원이 지루해 자릴 떴다...]
아마 그 이후로 한달여간 그 해군 광장엘 안 갔다....
날도 추워지고......흠...




마지막 아래 동영상은 위에 말한 광장또는 공원엘 가면
주로 어른들이 돌리고 있는 팽이의 모습이다...
"윙윙~ " 거리를 소리는 팽이가 돌면서 내는 소리다......

[ 참조 활동사진 1. 팽이]
철석철석~~..우리 SM 똥칠이는 저거 맞아봤으면 좋겠지.??? O.o
2005/09/21 21:51 2005/09/2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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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다.....할일도 없었다....
처음로 혼자 나돌았보았다...다리아프다.......


[ 참조 그림 1. 집에서 찍은 밖 야경.]
카메라 사고 찍으로 다녀야 한다는 사명감에 밤에 찍었다.ㅋ






[ 참조 그림 2. 그냥 위에꺼 연속 사.]






[ 참조 그림 3. 같이 지내는 다리털의 주인공...]
우리집은 TV유치원과 흡사하다..유치원생..둘..






[ 참조 그림 4. 나왔다 유치원생 두 번째]





[ 참조 그림 5. 폼좀 잡았다. 똥폼으로..]






[ 참조 그림 6. 집에서 찍은 주변 건물]
실은 일하는 곳이다. 주변에서 큰편에 속하는 건물이다.






[ 참조 그림 7. 집앞 편의점..]
도로하나 건너야 하는 집앞(??) 편의점....편의점 이름이 어째 다 Quik 이야...






[ 참조 그림 8. 맞은편 건물..아파트단지..]






[ 참조 그림 9. 첨성대가.....]
아디다...중국은 전역이..중앙집중난방이다...
저 굴둑으로 모든집집마다 따듯한 물이(라지에이터)가 전달된다.






[ 참조 그림 10.집근처 병원]
집근처 병원이다..손님이 많은건 모르겠다.







[ 참조 그림 11. 집옆에 관공서]
살고 있는 집옆 모를 관공서다..환경..어쩌구...뭐란다...






[ 참조 그림 12. 집옆 바다.]
집근처 바닷가다...집이 바닷가인덕에 빨레가 안 마른다...ㅠ.ㅠ.







[ 참조 그림 13. 빨레가 나온김에 우리집 빨래]
대 부분은 내 몫이다.
2005/09/21 18:19 2005/09/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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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미 썬데이....

정말 루즈(??) 했던 아직 더운 여름날에 홀로 쏘다닌 기억..

내 첫 중국 계좌를 튼 중국은행...-수많은 은행중에 하나..-
서민들의 목욕탕이란(..화락욕지...).... -쪼꼬우유빛 탕 물-
일터 바로 옆은 바닷가..
일터로 가는 길목...
관리자가 포기한 우리 숙소... -쓰레기 더미는 점점 늘어만 간다.-
시장골목...
어디서나 보이는 카드놀이 풍경.. -한번에 네벌을 이용한 놀이도 있다.-
짜르프..-까르프-
건더지..-KFC-
섬유린스가 떨어졌다....-봉다리 달랑 들고 ..걸었던....-
대만식 면집...-10원 들고 가면 넉넉히..-
목욕탕에서 빤쓰까지 입혀주는 목욕탕(좀 비싼.)직원들...
영 그 가치를 바래는 노란색 투스카니...쩝~
2005/09/19 14:55 2005/09/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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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궁상떨다가 찍었다..




[ 참조 그림 1. 아침밥 대용..]
일반적인 아침 식사가 아닌....쓰던 컵은 누워 잠든지 일주일이 지났고.
포도는 여기 여직원들이 불쌍했는지 한송이 준다.......
어무이~ ㅠ.,ㅠ





[ 참조 그림 2. 카메라 동작 실수다 연사로 찍었다.]






[ 참조 그림 3. 사는곳 근처 잘사는 아파트.]
중국 말로는 "하이창 신창" 이란다. 한국 말로는 "해창아파트" 이다.
좀 사는 양반들이 기거 하는 곳이란다.
이글을 일경이가 본다면..돈 벌면 나 저거 하나만 사주라....







[ 참조 그림 4. 전차다...]
센프란 시스코에만 있지 않았다.....이동네에도 있다...
1원( 우리나라돈 으로 약 130 이다.) 으로 탈 수 있다.







[ 참조 그림 5. 나방이...]
밤사이 들어 왔다가 못 나가고 퍼덕거리만 하는 나방이다..
쯧....먹지도 못할거 눈 앞에서 느무 알짱이네..






[ 참조 그림 6. 아까 그 전차...]
실은 아까 그 전차는 이미 갔고..마침 정차한 전차를 찍었다.
서민교통수단......우리나라 지옥철같은 모습은 아직 못 봤다..






[ 참조 그림 7. 택시.....]
택시 맞다..
다만 장애인들이 운영하는 택시....
삼발이 택시다...소리는 오토바이 소리가 난다...
오토바이 개조일테니.....쯥...





쓸말이 없으니 사진으로 연 이틀 채웠다...

흠...앞으로도 그러리....음훼훼훼~
2005/09/17 11:45 2005/09/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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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도착 하긴 했다. 그 무거운걸 들고..흐미..


졸려죽는다....
사진만 죽어라 올릴련다..


[ 참조 그림 1. 대련 숙소 거실이다.]
플스에 TV 에....없는게 없다만, 저 큰 TV 는 거의 플스 용이다.





[ 참조 그림 2. 비가 꽤나 왔다. ]
대련 초기 셧터질이다..잘 해볼려고ㅋㅋㅋ





[ 참조 그림 3. 길건너 아파트..작은 길 건네.]





[ 참조 그림 4. 나 김변태......]
찍을게 너무 없어서 선배 다리털을 접소 모드로 찍었다.






[ 참조 그림 5. 내방 모습나다.
선배
2005/09/17 01:39 2005/09/1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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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또는 기타 교통 기구(??) 에 이렇게 오래 타보긴 처임인듯 하다.

좁아 터진 침실과 발냄새 진동하는 통로...그래서 생각이다만 다시는.

배좀 태워서 보내주지 않았으면 하는데.....


[ 참조 그림 1 인처항을 떠날무렵]
해가 막 지기 시작 했다. 여느 멋진 사진들 처럼 멋있어 보일려고
노력한번 해봤다. 해와 검게 보이는 배들. 뚝빵(??) 길....





[ 참조 그림 2. 1번 그림의 연속이다. ]
어떻게든 사진 잘 찍었다는 소릴 한번 들어 볼려고
무자니 셧터를 눌러댔다.





[ 참조 그림 3. 해다.....해...]
저 넘에 해를 한번 찍어 보겠노라 할때마다 렌즈엔 한줄기 빛이
가로로 찍찍 그어 졌다. 뭔진 모를 ....해가 찍히긴 했으니
다행이다....





[ 참조 그림 4. 정말 심혈을 기울인 해봐 배 한척]
정말 작품하나 만들겠노라 열심히 누르다 드디어 기회가 왔다.
저물어가는 태양아래 한 척의 배가 유유히 흘러간다.
찍겠노라 무자니 눌렀는데 잘 나온듯 하다..우훼훼~



중간 P.S 블로그 유지도 쉬운일이 아니란걸 감격스레(??) 느끼는 중이다.
언제 다 쓰나 그래......ㅠ.,ㅠ




[ 참조 그림 5. 인천항을 떠나면서..]
인천항에 대한 심심한 안녕(??) 을 표명(??) 하며 손 한번 흔들었다.
언제 한국으로 다시 갈지 모르는 몸땡이 인지라. 약간 서글플뻔 했다.





[ 참조 그림 6. 끊이지 않게 사람이 찾아 가는곳..]
밤이라 추웠고 대련에 도착할때는 비도 왔건만.. 사람들은 출발서부터
도착 할때 까지 끊임없이 이곳을 지켰다. 본사람 또 보고 ..또보고..






[ 참조 그림 7. 새로장만한 카메라가 줌 실력이 상당하다..]
줌으로 끝까지 잡아 댕겨 인천항 건물들은 보았다.
잘 보이네...






[ 참조 그림 8. 아마 횟집 간판이지..]
언제 볼려나 저 횟집..
우리동네 부산 횟집도 못 가봤는데....






[ 참조 그림 9. 대련엔 없다. 인천엔 있다.]
대련에서 오던날 대련항에선 없던 갈매기들..
고깃집메뉴판에 그 이름이 있기에 잊을 수 없는 이름들...갈마구(??)..
저들이 모인 이이는 다음 사진에 잘 보일것 같다..





[ 참조 그림 10. 두둥실 두리 둥실 배 떠나 간다...]
배가 인천항을 떠나면서 지나온 뱃 길이다...
미안한점은....다음사진에 9번 그림의 이유가 보일라나 보다..







[ 참조 그림 11. 약간 보일려고 한다. 까만 옷 아져씨..]
저 아져씨가 갈매기 사육사 인듯하다. 떠나기 시작하 새우깡 한봉지를
들고 나오더니 갈매기의 사랑을(??) 독차기 한다.
허나 저 자리가 위험하기도 한것을..
보이지 않는 저 부위 배 바닦엔 새똥이 넉넉(??) 하다..






[ 참조 그림 12. 그냥 심심하다.]
그냥 찍었다...심심하다....





[ 참조 그림 13. 언듯 하는짓이 귀염성이 있다..갈매귀~ 뷁~!!]
앞으로 몇장은 족히 갈매기다..
너무 성급히 갈매기를 뚜러져라 보지 않도록 한다...





[ 참조 그림 14. 저 검은옷 입은 아져씨....]
대련 <--> 이천 간 대인페리에서 스낵코너 점빵 주인 아저씨다.
리복 매니아 인듯 하다. 인천갈때도 리복 입고 있었다...
그나저나 새우깡이 떨어진듯 하다.





[ 참조 그림 15. 새우깡이 떨어질 무렵..]
부스러기 마구 뿌릴때 .....옆에 서 있는 아져씨가 과자부스러기 좀
맞았을건데..갈매기 보느라 잘 모르는듯 하다.





다신 중간 P.S 졸려온다....!@#$%^&*()_





[ 참조 그림 16. 아직도 뿌린다. 갈매기는 꾀 멀리 까지 오던데..]






[ 참조 그림 17. 좀더 자세히 보겠노라고 그 아져씨 뒤로 갔다.]






[ 참조 그림 18. 잘은 보이지 않는다. 나 처럼 구경하던 사람이 많아서.]






[ 참조 그림 19. 모처럼 만에 기회다. ]
갈매기가 가까이 왔다. 냅다 찍었으나, 수전증이 실력 발휘 한번 했다.





[ 참조 그림 20. 저 양반은 홀로 아리랑 이다. ]
줌으로 냅다 땡겼더니 네 귀퉁이에 검은 부분이 생겼다. 몰카 같다..






[ 참조 그림 21. 침몰의 태양.]
위 제목은 본인이 썼지만 왠지 글 읽는 사람들에게 미안 하려 한다.
다신 이러지 않겠.....
몰라요~ (문세윤 버전이다.....)






[ 참조 그림 22. 아까 그양반이던가.?]
모르겠다. 이쯤 나도 슬슬 피곤해 졌다. 그냥 마구 셧터를 눌러 재꼈다.





[ 참조 그림 23. 초보임이 사진내내 보인다.]
남들 눈에 이뻐 보이는것은 다 찍어보려 핬다.
갈매기..해....아가씨(좀있다가나온다..).......등등..






[ 참조 그림 24. 갈매기.....차돌박이.....]
딱 배고팠는데...저 시점이...자유시간이 있었기에...
(쪼꼬바..) 그남에 배고프다고 울진 않았다..






[ 참조 그림 25. 줌의 난발..]
줌 날발이 심했다..귀둥이가 다 까맣다.
갈매기 한테 치면 몰카지만....그리 비 도덕적이진 않은듯...
응가 하는걸 찍은것도 아니고....






[ 참조 그림 26. 그 새우깡 아져씨 약발 떨어지고....]
사람들이 강냉이 및 기타등등. 들고 나와서 머리위에 뿌리고
사진찍는다....머리위의 갈매기 연출이 좋다고 해야 하나.?
변(??) 좀 맞을 건데..






[ 참조 그림 27. 셀카...]
내 카메라가 어쩌다가 한번은 나와야 할것 아닌가.
백날 넘에 사진만 넣고 다닐 순 없기에..노을을 옆통수에 대고.
냅다 눌렀다.







[ 참조 그림 28. 셀카질도 시무룩 해진터..]
끈질긴(??) 갈매기난 한번..(실은 많이..) 찍는다..





[ 참조 그림 29. 무서운 똥이 떨어 질것을 겁내하지 않고. 찍었다.]
영 도촤같은 분위기다.....암튼 갈매기...






[ 참조 그림 30. DJDOC가 생각 났다.]
나는야 한마리! 갈매기!
그 노래의 재진이는 현재 45RPM의 맴버로 추정된다.






[ 참조 그림 31. 배다. 배..]
유유히 떠다니는 배를 상상했다..쪽배는 아닌데.멀리서 보니 삭막하진 않네..







[ 참조 그림 32. 아까 그 여자......]
이쁜줄은 모르겠다...잠시 후 또 나온다...
카메라 셧터질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얼쩡이더만 와서 사진 한방찍어 달란다.
찍어 주고 나도 찍어 달라야 했을것을 그냥 넘어간게 조금 걸린다.







[ 참조 그림 33. 다시 펄럭(??) 는 머리를 찍어 볼려다가.]
휘날리는 머리결에 뱃머리에 갈리는 물결을 찍어 볼랬는데..
예전에 연인 이라는 영화에 그런게 나왔었나.??






[ 참조 그림 34. 뱃머리에서 생긴 물보라가 지나간 자리다.]
그냥. .그 자리..





[ 참조 그림 35. 뭔지 모르겟다.]
솔직히 졸립다...ㅠ.,ㅠ






[ 참조 그림 36. 잘 가고 있는데 인청항에서 배가 오더니 .....]






[ 참조 그림 37. 위에것 연속이다. 연속극이 괞이 좋은게 아니다.]







[ 참조 그림 38. 오더니만 우리배의 선수를 퉁 치고 갔다.]






[ 참조 그림 39. 배를 가까이 대고 조금 있다가 친다...]







[ 참조 그림 40. 치고 빠지기.....선수들이다....]





[ 참조 그림 41. 유유히 돌아간다...]






[ 참조 그림 42. 낮게 날아가는 갈매기.]
요거 작품감이다 싶어서 찍었더니..노이즈만 심하다.






[ 참조 그림 43. 위에 연속이다. 그냥..]
작품하나 만들겠다고 연신 눌렀다.




[ 참조 그림 44. 지루 해질만 해졌다..]
이넘에 갈매기...





[ 참조 그림 45. 갈매기 말고 시선을 돌려 봤다.]
그냥 사람들...말했듯이 저 자리를 좀처럼 뜨지 않는다.
추웠는데...






[ 참조 그림 46. 45번일아 같은 사진.]
심심해서 다르게 찍어 봤다. 별로네...






[ 참조 그림 47. 지는 태양 넘어도 비행기..]
가 지나는걸 찍어 보려 했으나...너무도 순식간이라 찍을 수 가 없었다.
그냥 비행기뿐 만이......도촬 당한 비행기...






[ 참조 그림 48. 갈매기 아직 집에 안갔다.]
아직 강냉기 과자 부스러기 받아 먹고 있다..





[ 참조 그림 49. 모르겠다...쓰러지게 졸립다....





[ 참조 그림 50. 중학시절 국어 교과서 중...]
아버지의 뒷 모습이란 제목이 생각 난다.
그냥 제목만......그 제목 옆에 힘들어 하는 배트맨 그려놓곤 했는데.
암튼...대인페리의 뒷 모습....






[ 참조 그림 51. 휴개실 모습..]
사실 천정엔 싸이키가 달려 있다..모드등도..






[ 참조 그림 52. 아직 휴개실...]




어제 배에서 먹었던 저녁밥...
일금 5000원을 지불하고 먹었다. 인천갈때 먹은 찌개는 맛있었는데.






[ 참조 그림 52. 선실 모습.]
혼자 누으면 딱 이다...위층에서 끼기덕 하면 얼마나 놀랬는지..
무너 질 가봐....





[ 참조 그림 53. 침실 계속.]
아직 이불에 손을 안대서 깨끗....해..
보이긴 하나...




[ 참조 그림 54. 발샘새 구수한...객실 침대칸




2005/09/17 00:18 2005/09/17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