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족족 고.따.구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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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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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트런드 러셀을 삶을 통해 보는 수학의 원리

아포스톨로스 독시아디스, 크리스토스 H, 전대호
랜덤하우스












부 제목에서 수학의 원리라고 했으나, 실은 수학보다 논리의 이야기에 가깝다고 판단됩니다. 버트런드 러셀은 논리적은 규명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기초부터 흔들림 없는 이론을 내세우기 노력하였습니다. 명제의 기초가 부실 하다면 명제로 기반으로 하는 모든 명제는 참이 될 수 없습니다.

 흥미로 일기 시작하여 책에서 손을 떼지 못 하고 읽어 내려가다 보니 다 읽어 버린 책. 재미삼에 논리, 수학, 철학등을 떠올려 보게되는 책 입니다.

타인이 발견한 '철학읜 문제들에 대한 완전한 해결'을 이해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득히 그 해결이 당신 자신의 평생 업적을 깔아뭉갠다면.
책에서 제자로 비춰진 비트겐슈타인은 러셀의 이론의 이론으로 부터 시작하여 '철학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지만, 이는 러셀이 평생을 받친 이론을 반박합니다.



[출판사 리뷰]
《로지코믹스》는 러셀의 내면적 갈등을 보여주면서 그 갈등을 러셀이 평생 대답하고자 애쓴 영원한 질문들과 연관시킨다. 요컨대, 이 작품은 ‘이상적인 합리성과 결함 있고 덧없는 현실이 빚어내는 갈등’에 관한 이야기다.
2011/04/02 15:00 2011/04/02 15:00